한눈에 보기
| 분류 | 유통·식품 > 농식품 수출 |
| 핵심 키워드 | K-푸드, 농식품 수출 170억달러 목표, 김·딸기·샤인머스켓, 프리미엄 전환 |
| 관련 법률·정책 | K-푸드 수출 2030년 170억달러 목표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
| 핵심 수치 | 2025년 K-푸드 수출 약 102억5000만달러, 김 수출 첫 10억달러 돌파 |
| 최근 동향 | 내수 위축으로 수출 돌파구 압력 가중, 가격경쟁→프리미엄 전략 전환 논의 |
K-푸드 수출은 농식품·가공식품·농산업 품목의 해외 판매를 다룬다. 이 문서는 기사에 소개된 수출 규모, 품목별 상황, 정책 목표, 업계·연구자 제안을 정리한다. 수출 목표와 전략은 보도 시점의 계획이며 실제 성과와 국내 농업 소득 효과는 별도 통계로 확인해야 한다.[1][2][3]
K-푸드 수출 주요 수치
- 2025년 K-푸드 수출: 약 102억5000만달러 (연평균 성장률 5.3%, 전체 수출 성장률 4.1% 상회)
- 2030년 목표: 170억달러 (달성 시 연평균 10.6% 성장 필요)
- 김 수출: 10억1500만달러 (역대 최초 10억달러 돌파, 전년 대비 13.2% 증가)
- 농기계 수출: 약 14억달러 (북미 75% 편중)
| 품목 | 현황 | 주요 시장 |
|---|---|---|
| 김 | 10억달러 돌파, 미·일·중 성장 견인 | 미국·일본·중국·태국·러시아 |
| 딸기 | 항공 유류할증료 3배 급등으로 수출 불안 | 일본·동남아 |
| 샤인머스켓 | 수출 급증 후 가격 하락, 착과량 관리 필요 | 미국·아시아 |
| 라면·가공식품 | 수출 상위 고착, 국산 원재료 비중 31.9%에 그침 | 미국·중국·일본 |
| 배 | 2026년 5856만달러 목표, 중·소과 선호 대응 | 미국·동남아 |
K-푸드 수출의 구조적 문제
- 시장 편중: 미·중·일 비중 45.8%에 집중
- 원재료 연계 미흡: 수출 농식품 내 국산 원재료 비중 31.9%에 불과 — 수출 성장이 국내 농업 소득으로 연결되지 않는 문제
- 품목 고착: 라면·혼합조제식료품·기타음료 등 동일 품목 반복
- 신선농산물 정체: 가공식품 위주 성장, 신선물 수출 확대 어려움
농경연 2026 수출 전략 제언
가격경쟁력 중심에서 소비자 인식·브랜드 가치가 선택을 좌우하는 구조로 전환 필요.
- 김치·장류·전통주·참기름 등 비가격경쟁력 품목 고도화
- 지리적표시제·지역·스토리 결합 차별화 전략
- 기능성식품·간편식·프리미엄 결합 상품 개발
- 국산 원재료 활용률 제고로 농업과의 연계성 강화
성숙시장(미·일), 성장시장(동남아·중동), 전환시장(중앙아시아·중남미)을 구분해 단계별 차별화 진입 전략 추진. aT 휴스턴지사 개소(중남미 거점), 필리핀 KAMIC 설립(농기자재 동남아 거점) 등 해외 인프라 확충 중.
수출 경쟁력 핵심요소로 GMO 원료 여부, 생산시설 안전성, 콜드체인 유통 등 공급망 신뢰를 내재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농기계·종자·비료 등 농산업계 전반에서 국내 시장 성장이 둔화되면서 수출이 유일한 돌파구로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인프라·마케팅·원료구매자금 등 정부 지원이 한계에 달한다는 업계 불만도 제기된다.
EU의 포장 규제, 수입국별 검역·인증 요건 상이 등 비관세장벽이 신선농산물·가공식품 수출 확대의 주요 걸림돌이다.
딸기 등 신선농산물은 항공 운송 의존도가 높아, 유류할증료 3배 급등이 수출 단가를 압박한다. 선박 전환(CA기술 활용, 비용 36.8% 절감 확인)이 대안으로 검토 중이다.
| 기관·정책 | 역할·내용 |
|---|---|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 수출 물류비 지원, 해외 바이어 매칭, 해외지사 운영 |
| 농촌진흥청 | K-농산물 수출 기술지원단 운영, 신품종·기술 이전 |
| K-푸드 수출 2030 로드맵 | 170억달러 목표, 프리미엄·시장다변화 전략 |
농산물 유통 개혁 · 식량안보 · 스마트팜 · 수산업 구조개혁
"K-푸드 수출, 가격경쟁→프리미엄 중심 전환 필요" (2026-01-27) ↩︎
김 수출, 10억달러 고지 밟았다 (2025-11-25) ↩︎
2026 농산업포럼 "내수 시장 위축, 수출이 돌파구…정부 지원 확대 시급" (2026-0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