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양곡은 정부가 관리·공급하는 양곡을 가리킨다. 2025년 9월 농식품부는 원료곡 부족과 쌀 수급 안정을 이유로 정부양곡 2만5000톤 추가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1]
공급 대상·물량·용도는 시기별 정책 판단에 따라 달라진다. 2026년 2월에는 RPC 재고 부족과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정곡 기준 15만톤 이내의 정부양곡을 단계적으로 공급하기로 했으며, 1차 10만톤은 대여 방식으로 공급했다.[2]
개정 양곡관리법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에 정부관리양곡을 할인 제공할 수 있는 근거를 뒀다. 실제 할인 대상과 조건은 관련 지침·공고를 확인해야 한다.[3]
공공비축미 · 미곡종합처리장(RPC) · 양곡관리법 · 양곡수급관리위원회 · 쌀값 정책
RPC 재고 14만톤 부족...정부 양곡 10만톤 우선 푼다 (2026-02-27) ↩︎
농림축산식품부, 「양곡관리법 시행, 선제적 수급 조절 정책을 통한 시장 안정 도모」 보도자료 (2026-08-26, 첨부 PD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