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영문 약칭 | RPC (Rice Processing Complex) |
| 기사에서 확인된 기능 | 벼 건조·저장, 공공비축미 검사, 정부양곡 공급 참여 |
| 관련 쟁점 | 원료곡 확보, 쌀 수급, 수매가격과 품질 관리 |
미곡종합처리장(RPC)은 벼의 건조·저장·도정과 쌀 유통에 연결되는 시설이다. 2025년 수확기 보도에서 농촌진흥청장은 RPC 현장을 찾아 건조와 저장 등 수확 후 관리가 쌀 품질과 수량 확보에 중요하다고 강조했다.[1]
2025년 공공비축벼 매입검사 보도에 따르면 산물벼 12만톤은 전국 RPC와 건조·저장시설 363개소에서 민간 검사관이 수확기에 맞춰 검사했다.[2] 같은 해 정부양곡 추가 공급에서는 산지유통업체(RPC 등)가 배정 대상에 포함됐고, 농식품부는 RPC 협의회와 대여계획을 공유했다.[3]
수확 후 관리와 RPC 현장 보도 (2025-10-31) ↩︎
공공비축벼 검사 보도 (2025-10-28) ↩︎
정부양곡 공급과 RPC 보도 (2025-09-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