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작물직불제는 논의 활용과 전략작물 생산을 유도하는 직불제다. 개정 양곡관리법은 양곡수급계획 이행을 위해 논에서 벼 대신 타 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뒀으며, 이 제도는 선제적 쌀 수급 조절의 실행 수단 가운데 하나로 연결된다.[1]
농식품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2026년 전략작물직불제 예산은 4196억원으로, 2025년 2440억원보다 늘었다. 다만 이 예산 규모만으로 개별 품목의 지원 단가나 지급 요건을 확정할 수는 없다.[1:1]
2026년 하계작물 지원 대상에는 콩, 가루쌀, 조사료, 옥수수, 깨와 함께 수급조절용 벼, 수수, 율무, 알팔파 등이 포함됐다. 신청·대상 품목·단가는 매년 공고와 지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해당 연도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2]
기사 아카이브에서는 벼 재배면적 조정과 전략작물 생산 유도, 재정·공공매입 의존 문제를 함께 다뤘다.[3]
양곡관리법 · 양곡수급계획 · 논콩 · 가루쌀 · 수급조절용 벼 · 식량안보
농림축산식품부, 「양곡관리법 시행, 선제적 수급 조절 정책을 통한 시장 안정 도모」 보도자료 (2026-08-26, 첨부 PDF). ↩︎ ↩︎
전략작물·공익직불금 신청하세요 (2026-0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