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 분류 | 축산 > 한우·한돈·낙농 |
| 핵심 키워드 | 한우 두당 적자, 사료구매자금, ASF, 액비살포, 낙농 원유가격 |
| 관련 법률 | 축산법, 가축전염병예방법 |
| 핵심 수치 | 4년 연속 한우 두당 순이익 적자 (2022~2025) |
| 최근 동향 | 2026년 사료구매자금 3년치 집중 상환, ASF 산업 내 매개체 확산 |
한우와 한돈(돼지) 모두 2025~2026년 경영 위기가 심각하다. 한우는 4년 연속 두당 순이익 적자 속에 사료구매자금 상환이 집중되며 농가 부담이 정점에 달했고, 한돈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재확산으로 방역·분뇨처리·이동제한 문제가 겹쳐 있다. 낙농은 원유가격 협상 사실상 무산으로 업계 긴장이 고조된 상태다.
| 연도 | 비육우 두당 순이익 | 번식우 두당 순이익 |
|---|---|---|
| 2022 | -68만9,469원 | -40만9,221원 |
| 2023 | -142만5,825원 | -127만6,285원 |
| 2024 | -161만4,214원 | -111만5,134원 |
| 2025 (추정) | -51만7,257원 | -94만922원 |
핵심 수치
4년 연속 적자 (2022~2025). 2025년 적자 폭은 다소 줄었으나 여전히 마이너스.
2026년 최대 위기 요인
2022·2023·2024년분 사료구매자금 상환 기한이 2026년에 집중. 3년치가 한꺼번에 도래.
이중 갈등 구조
액비 살포 금지: 일부 지자체가 ASF 이유로 액비 반출·살포 금지 → 영농철 분뇨처리 부하 급증
이동제한 엇박자: 농식품부는 14일 경과 후 출하 허용 지침 → 일부 지자체 미이행·미전달
낙농은 별도 위키 페이지로 분리 예정.
| 기관 | 역할 |
|---|---|
| 전국한우협회 | 사료구매자금 유예 건의, 가격 안정 요구 |
| 한돈협회 | ASF 방역 개선, 액비 살포 허용 촉구 |
| 농림축산식품부 | ASF 방역 지침 수립·전달, 사료자금 정책 |
| 낙농육우협회 | 원유 가격 협상, 차등가격제 정상화 요구 |
쌀값 정책 · 공익직불제 · 청년농 정착 · 기후재난과 농업